링켄리브 PICK! 꿈의 9월 추천 여행지 베스트 5
2025-07-28
[여행작가와 함께하는 제철여행]
9월에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 TOP 5
여름의 열기가 한풀 꺾이고, 여행지마다 고유의 색채와 여유가 더해지는 9월! 성수기 이후 한적함과 쾌적한 날씨, 현지의 깊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전 세계 9월 제철 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5위 프랑스 코트다쥐르
9월의 코트다쥐르는 여름 성수기가 끝나 한적해진 해변, 부드러운 햇살, 미식과 예술이 어우러진 최고의 휴양지입니다. 니스, 칸, 모나코 등 지중해 연안의 도시들은 바다와 하늘이 맞닿는 풍경, 야외 레스토랑과 미술관, 소도시 투어까지 바쁜 시즌을 지나 제자리를 찾아가는 중이죠.
사파이어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저녁에는 해변가에서 와인 한잔! 여름과 가을을 같이 느낄 수 있고, 예술가의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서 열리는 페스티벌과 전시까지- 9월 여행의 묘미입니다.

4위 튀르키예 이스탄불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이스탄불은 9월이야말로 여행의 최적기! 한여름 무더위가 가시고,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도시 산책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톱카프 궁전 등 유서 깊은 명소와 바자르의 활기,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해협의 황홀한 일몰에 더해 풍성한 문화기행까지 놓칠 수 없습니다. 그뿐 인가요? 이제 막 가을 제철을 맞은 터키식 미식, 골목마다 펼쳐지는 현지 축제가 여행의 재미를 더합니다.

3위 하와이
9월의 하와이는 ‘여름의 끝, 가을의 시작’이라는 완벽한 타이밍! 딱 성수기가 끝나 여행객이 줄고, 물가도 비교적 저렴해진 덕에 여유롭게 천국 같은 해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낮에는 30도 안팎의 여름 햇살, 평균 27°C의 바다에서 스노클링, 서핑, 다이빙 등 해양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고, 밤에는 초가을 감성 물씬 풍기는 시원한 무역풍과 함께 야외 바에서 칵테일 한잔!
9월에는 비가 거의 오지 않고, 습하지 않아 찝찝함 없는 휴양철이죠. 알로하 페스티벌 등 현지 축제도 열려 하와이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달이 또 9월입니다.

2위 호주 시드니
9월의 시드니는 남반구의 봄이 시작되는 계절이죠. 초가을에 만나는 봄이라니 색다르지 않나요? 따뜻한 햇살과 함께 도시 곳곳에 꽃이 피고,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 본다이 비치 등 시드니의 명소들이 싱그럽게 빛납니다.
서핑, 요트, 하이킹 등 야외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봄꽃 축제와 다양한 문화행사도 한창입니다. 그러면서도 지나친 북적거림 없이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도시의 활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찾을 수 있습니다.

1위 체코 프라하
프라하의 9월을 황금에 비유하면 어떨까요? 여름의 인파가 빠지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도시가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카를교와 프라하성, 구시가지 광장 등 고딕과 바로크의 명소가 한결 한적하게 다가와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
테라스 카페에서 체코 맥주 한잔, 그 후에는 강변 산책, 대성당에서 맞는 저녁 미사까지- 9월의 프라하는 ‘로맨틱 유럽’의 진수를 보여주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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