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맛있는 오스트리아! 미식 & 와인 속으로
2025-07-28

여행지에서 즐기는 미식에
진심인 링켄리브입니다.
오늘은 일단 침 꼴깍 먼저 삼키고
출발합시다!
여행하면 종종 미식이
먼저 떠오릅니다.
여행도 결국 잘 먹고 잘살고 싶어서
떠나는 거 아닐까요?
오스트리아의 대표 미식과 와인은
음식과 와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문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꼭 경험해야 할
3대 미식과 그에 어울리는 대표 와인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1. 비너 슈니첼 & 그뤼너 벨트리너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송아지 고기 튀김 요리인 비너 슈니첼은
얇게 저민 고기를 바삭하게 튀겨내
레몬, 감자 샐러드와 곁들여 먹습니다.
이 요리에는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이트 와인인
그뤼너 벨트리너가 가장 잘 어울립니다.
그뤼너 벨트리너는 풋사과, 시트러스,
백후추 향과 산뜻한 산미가 특징으로,
튀김의 고소함과 감자 샐러드의 신선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줍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마시는 액체 후추’로도 불리며,
슈니첼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통 요리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https://www.austrianwine.com/our-wine/grape-varieties/white-wine/gruener-veltliner)
2. 타펠슈피츠 & 리슬링
타펠슈피츠는 소고기 뒷다리살을
뿌리채소와 함께
오랜 시간 푹 삶아낸 요리로,
고추냉이 소스와 사과 퓌레를 곁들여 먹습니다.
부드러운 고기와 진한 국물,
그리고 향긋한 소스의 조합에는
오스트리아식 드라이 리슬링이 잘 어울립니다.
오스트리아 리슬링은 독일과 달리
단맛이 거의 없고,
잘 익은 과실 풍미와 높은 산도,
미네랄리티가 뛰어나
타펠슈피츠의 담백함과 감칠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 줍니다.


(https://www.austrianwine.com/our-wine/grape-varieties/white-wine/riesling)
3. 아펠슈트루델 & 오스트리아 디저트 와인
아펠슈트루델은
얇은 페이스트리 반죽에
사과, 건포도, 시나몬 등을 넣어 구운
오스트리아식 디저트입니다.
사과의 산미와 은은한 계피향이 특징으로,
오스트리아의 귀부 와인
(노블 스위트 와인)이나 아이스바인과 같은
달콤한 디저트 와인과 함께 즐기면
최고의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와인의 산도가 디저트의 달콤함을 잡아주고,
풍부한 풍미가 아펠슈트루델의 맛을
더욱 깊게 해 줍니다.


(https://www.austria.info/de-at/inspiration/wein-und-sekt/)

* 오스트리아 미식여행 어떻게? *
사실 이런 오스트리아 음식을 즐기는 방법은
로컬 작은 식당부터 미슐랭까지 다양합니다.
문제는 여행자 입장에서
자주 가기 힘든 여행인데
제대로 즐기는 동시에
후회 없는 가심비를 챙겨야 한다는 점이죠!
미슐랭 레스토랑이나
로컬 레스토랑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스페셜 레스토랑 방문은
주로 아주 고가의
럭셔리 여행에서나 가능했지만
링켄리브의 오스트리아 정답여행은
이런 미식을 제대로 콕 집어 챙기는
가심비 프리미엄 여행입니다.
꼭 놓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추천여행 ▶
오스트리아에 가심비 미식을 즐기다, 여유로 힐링하다-
오스트리아 정답여행 9일
★ 7월 30일 집중모객 ㅣ 잔여 4석 ★ *별도의 출발날짜는 전화문의 바랍니다. (02-508-8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