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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오로라 맛집이 열렸다 – 캐나다 로키&오로라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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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오로라 맛집이 열렸다 

캐나다 로키&오로라

 

ⓒ auroravillage.com / 오로라빌리지 공식홈

 

 

오로라를 처음 만났던 순간의

충격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지구의 모든 불빛이 사라지고,

나라는 존재도 없어지고,

 

오직 우주의 신비만이

세상을 뒤덮은 듯한

 

평생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경이로운 시간이었죠.

 

링켄리브의 오로라 여행,

그 첫 번째 시리즈였던 오로라 대기행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습니다.

 

노르웨이 오로라 성지-

트롬쇠와 링겐 알프스, 로포텐과 오로라 크루즈까지

 

자유여행이 아니면 생각하기 힘들 만큼

복잡하고 변수가 많은 여정을

세심한 패키지로 엮어냈기 때문이죠.

 

(북극권 오로라 대항해)

 

 

이제 우리의 다음 오로라 여행지-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정과

겨울의 로키산맥 투어를 함께 엮어 

2026 또 하나의 새롭고 놀라운

오로라 탐험이 시작됩니다!

 

특히 3월 말 초봄까지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이번 상품은 

캐나다 관광청의 제안 및 추천으로

구성된 여정이라는 점에 주목해 주세요.

 

공신력을 획득하고

신뢰를 더했답니다.

 

 

일생에 한 번은 오로라를 만날 것

 

신화에서 하늘의 빛은 종종

신이 사람에게 보내는 신호로 묘사됩니다.

 

과학적으로는 태양풍과 대기의 만남일 뿐이지만,

 

실제로 밤하늘을 가득 메운 오로라를

올려다보는 순간만큼은 누구라도

잠시 믿음 깊은 사람처럼 신을 믿게 되죠.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은

설명할 수 없고,

다만 경험할 수 있을 뿐이다라는 말처럼,

 

오로라 여행은 사진으로는 도저히

옮길 수 없는 감성의 최대치를 품은 여정입니다.

 

 

눈으로 본 오로라의 색은 

 

초록빛을 넘어

때로 주홍빛 불꽃, 분홍빛 커튼,

하늘을 가르는 거대한 흰 파도로 변주되고,

 

그 아래에서 서 있는 자기 자신도 어느새

 

평범한 관광객이 아니라

커다란 우주의 일부가 된 듯한 

묘한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왜 하필 옐로나이프일까?

 

세계 곳곳에 오로라 여행지가 제법 있지만,

 

캐나다 북서부의 작은 도시 옐로나이프는

오직 오로라를 위한 명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맑고 건조한 기후,

낮은 광공해(인공적인 빛으로 인한 공해),

탁 트인 하늘 덕분에

 

연중 80~90%에 달하는

오로라 관측 성공률을 자랑하며

 

전 세계 여행자들의 오로라 버킷리스트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얼어붙은 호수와 숲,

눈 덮인 대지를 배경으로

하늘 가득 번지는 빛을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건 직접 와봐야 안다고 말합니다.

 

명실상부 오로라를 위해 준비된

지구 최고의 무대랍니다.

 

ⓒ auroravillage.com / 오로라빌리지 공식홈 

 

낭만 98% 오로라 빌리지

 

이 천혜의 조건 위에

옐로나이프만의 오로라 빌리지가

구축되고 발전하였습니다.

 

오로라 빌리지는 2000 11,

캐나다 선주민 가문이 설립한

오로라 전문 시설로,

 

현재까지 옐로나이프를 대표하는

프리미어 오로라 뷰잉 스폿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 auroravillage.com / 오로라빌리지 공식홈 

 

 

옐로나이프 지역 자체가

지구에서 오로라가 가장 잘 보이는 오로라대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 안에서도

최적합한 곳에 위치한 오로라 빌리지는

 

3~4일 이상 머무를 경우 98%까지

오로라 관측 확률이 올라간다는 데이터가

각종 관광·천문 자료에 반복적으로 인용되죠.

 

 ⓒ auroravillage.com / 오로라빌리지 공식홈 

 

 

난방이 되는 360도 회전식 야외 의자,

따뜻한 라운지,

선주민 전통식을 곁들인 다이닝 등을 제공해

 

혹한 속에서도 편안하게

오로라 관측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하늘이 서서히 초록빛으로 물들면,

빌리지 어디에 있어도

탁 트인 천장을 통해 파노라마처럼

오로라의 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 전문 가이드가

오로라의 원리, 색깔의 차이, 촬영 팁까지

자세히 안내해 주어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부담 없이

오로라 관측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개썰매, 스노슈잉 등 북극 액티비티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여행의 재미는

2, 3배가 되죠!

 

 

로키로 이어지는 겨울 대륙

 

오로라 관측 이후

로키산맥의 설경을 향해 남쪽으로 내려가는

이 여행의 여정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서사시 같습니다.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충분히 본 뒤,

비행기를 타고 캘거리에 도착해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로 겨울 여행을 이어갑니다.

 

북극의 밤로키의 낮

한 번에 품은 구성이죠.

 

눈부신 설산과 빙하호수,

침엽수 숲과 계곡이 만들어내는

로키의 장관 속에서

완전히 다른 결을 가진

감동이 찾아옵니다.

 

새하얀 능선과 얼어붙은 폭포,

에메랄드빛 호수가

오로라를 비켜

새로운 주인공이 되는 셈입니다.

 

 

겨울동화, 페어몬트샤토 레이크루이스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심장부,

밴프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하호수로 유명한 곳입니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눈 덮인 산봉우리,

고요한 숲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죠.

 

호수의 색은 계절과 햇빛에 따라

에메랄드·터콰이즈·밀크블루 등 다양한 톤으로 변하며,

레이크 루이스는 로키의 보석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리고,

레이크 루이스 앞에 자리한 호텔-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최고 럭셔리와 우아함으로 무장한

이 호텔은

 

창 너머로 에메랄드빛 빙하호수와

빅토리아 빙하, 하얗게 덮인 산자락을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내고,

 

로비와 라운지는

클래식한 목재와 따뜻한 조명으로

겨울 숲속 귀족의 성채를 떠올리게 합니다.

 

많은 패키지가 이 호텔을

그냥 지나치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꽤나 특별한

애프터눈 티타임을 가질 계획입니다.

 

단순한 여유가 아니라,

 

창가의 VIP 좌석에서

겨울 로키를 감상하는 일종의 의식이라고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삶을 채우는 초록에서 순백까지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인

밴프 국립공원 곤돌라 탑승과

존스턴 캐년 트레일 투어,

농밀한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레이크와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의 대자연 온천욕까지 더하면

 

이제 로키의 겨울은

추운 계절이 아니라

가장 고요하고 아름다운 계절

다시 쓰여집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경험을

3월에도 즐길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시고요.

 

많은 여행지가언젠가 가도 되는 곳이라면,

오로라와 겨울 로키는 몸과 마음이 허락할 때

살짝 서둘러 다녀오는 편이 좋은 곳입니다.

 

영하의 공기, 밤새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

설산과 빙하호수 사이를 걷는 하루는

 

조금 더 일찍 인생에 새길 수록

두고두고 들여다볼 놀라운 선물이 될 테니까요.

 


 

★★★ 

캐나다 로키&오로라 8일 바로가기

3월에 만나는 오로라?!?!

2026년 3월 22일 집중모객

 

https://linkandleave.com/package/25CA12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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