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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켄리브 여행사는 가이드라는 단어를 안 쓰고 컨시어즈라는 단어를 써서 의아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그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한 사람 한 사람 세심허게 신경 써 주셨습니다. 이 후기를 쓰기로 한 이유 중에는 다음 몽골 여행을 오실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이탈리아가 이토록 축복받은 땅일 줄이야… 웅장하고 아름다운 대자연 앞에서 저절로 휴대폰을 내려놓고 그 풍경 속에 빠져들곤 했습니다. 케이블카로 편하게 이동 후 이어지는 트레킹 덕분에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우뚝솟은 정상에 섰을 때 거짓말처럼

처음에는 국내 여행이라 링켄리브 특유의 세심한 서비스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지요~~ 그런데 다녀오고나니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쌓을걸 그랬답니다^^

환갑을 넘기고 아내와 함께 떠난 이번 시칠리아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유럽은 여러번 다녀왔지만 시칠리아는 늘 마음 한편에만 담아두었던 곳이었죠. 이번에 링켄리브의 시칠리아 여행을 보고 ‘지금이 아니면 언제 가보겠나' 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정답여행 9일은 상상 이상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삶의 자리로 돌아온 지금도, 매일 아침마다 그때가 떠오를 만큼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여정이었다

2년마다 가는 친구들과의 우정여행을 이번에는 브르타뉴로 결정햇다. 남들이 흔히 가지 않는 지역이라 좋았고

14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에 녹초가 되어 내렸던 마드리드.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첫 사흘은 생각보다 작은 차량과 주요 호텔 숙박 일정 문제로 동선이 좀 꼬여 긴 이동 시간 때문에 좀 힘들게 일정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후 진행되었던 일정들, 컨켄츠들은 훌륭했다. 고심 끝에 완성한 일정표였겠지만 무엇보다 링켄리브에서 (굳이 Concierge 라고 차별화해서 까지 의미를 부여해 부르는) 현지 가이드 Jonathan Park (박상주 선생)의 역할이 컸다. 운전도 매끄러웠을 뿐더러

60대의 할머니, 동반자없이 혼자, 만만찮은 비용(싱글차지 추가), 이 모든조건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