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M예약 가능 : 4인
최대 인원 6명 / 최소 출발 4명
나만의 여행 스타일 찾기
10:15 인천 출발 [*편명 : TK21, TK439]
19:55 두브로브니크 도착
컨시어즈 미팅 후, 호텔로 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도보여행
⦁ 플라차 거리
⦁ 스폰자 궁
⦁ 렉터궁전
⦁ 프란체스코 수도원 *내부입장
14세기에 건립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수도원으로, 두브로브니크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묵묵히 지켜온 곳입니다. 특히 내부에는 13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유럽 최고의 약국이 현재까지도 성업 중이며, 고즈넉한 회랑과 중세 시대의 유물을 통해 구시가지의 깊은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중식(현지식)
▶ 두브로브니크 성벽 (전체구간 중 바닷가쪽 코스) *내부입장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은 구시가지를 방어하는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며, 성벽 위를 걸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두브로브니크에 왔다면 성벽 위를 꼭 걸어봐야 합니다. 두브로브니크 성벽을 거닐며 아드리아해의 풍경을 만끽해보세요.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링켄리브는 이런 점이 달라요 - 두브로브니크 호텔, 오션뷰 객실로 업그레이드★
아드리아해를 끼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해안도시들은 수 천년 전부터 최고의 휴양지로 주목받았었고, 크로아티아는 로마황제의 마지막 안식처이자 오스트리아 귀족의 여름 휴가지였습니다. 링켄리브는 구 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을 따라 걷는 성벽 투어와 미니밴으로 스지르산 전망대를 오르며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습니다. 지상 낙원으로 불리는 두브로브니크 5성급 호텔에서 하룻밤 머뭅니다.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스르지산 전망대 (Mt. Srd)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아드리아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조망 포인트입니다. 케이블카를 이용해 산 정상에 오르면 붉은 지붕의 구시가지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비현실적인 파노라마 뷰가 펼쳐집니다.

▶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중식(자유식)
스플리트로 이동 ( 약 3H 30M 소요 )
◈ 스플리트 (Split)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여생을 보내기 위해 건설한 웅장한 궁전을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과 활기찬 리바 거리가 어우러져 고대의 신비로움과 지중해의 낭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 스플리트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링켄리브는 이런 점이 달라요 - 스플리트 구시가지에 위치한 호텔에서 하룻밤★
대부분의 여행사는 스플리트 구시가지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한 호텔에서 숙박하지만, 링켄리브는 스플리트 구시가지에 위치한 호텔에서 숙박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여 단체 관광객이 빠져나간 스플리트 구시가지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시가지 안에 있는 다채로운 상점들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거나, 바에서 음료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스플리트 구시가지 도보 여행
⦁ 디오클레시안 궁전 (지하궁전) *내부입장
: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의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여생을 보내고자 했던 스플리트에서 컨시어즈의 설명을 바탕으로 그의 흔적들을 찾아봅니다

중식(현지식)
자다르 이동 ( 약 1H 40M 소요 )
▶ 자다르 구시가지 도보 여행
⦁ 성 도나트 성당
⦁ 바다 오르간에서 자유시간
: 선물로 지어진 도시라는 뜻의 자다르에는 바다 산책로를 따라 직경이 다른 파이프들을 수직으로 바다 속에 심어두어 아름다운 소리를 연주합니다. 아드리아해를 배경으로, 바다의 연주를 들으며 잠시 자유시간을 가져봅니다.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링켄리브는 이런 점이 달라요 - 크로아티아 여행의 핵심은 아기자기한 ‘해안도시’★
크로아티아를 여행한다면, 푸른 아드리아해를 끼고 발달된 중,소도시를 둘러봐야 합니다. 링켄리브는 로마 황제가 여생을 마무리 하려 했던 스플리트를 포함하여, 자다르,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진 시베닉 등 다채로운 해안도시를 둘러보는 여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이동 ( 약 2H 40M 소요 )
중식(현지식)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내부입장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남동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 크로아티아 최대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영화 ‘아바타’의 배경지입니다. 산책로가 쉽고 편하게 조성되어 있으며, 에메랄드빛 호수색이 아름답고, 크고 작은 수 천개의 폭포들이 산책로 옆에서 쉴 새없이 쏟아져 흘러 장관을 이룹니다.
* 크로아티아는 자연보호 등의 목적으로 국립공원 내 안전 시설물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안전을 위한 산책로 울타리 및 손잡이 등도 설치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을 방문할 때, 컨시어즈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고, 낙상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링켄리브는 이런 점이 달라요 ★
링켄리브는 방대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비교적 짧은 시간에 둘러볼 수 있도록, 만족도가 높을만한 몇 개 코스를 조합하였습니다.자연이 주는 감동 속에서 유람선과 셔틀버스로 효율적으로 이동하며 상류와 하부 적절히 여유롭게 즐기며 이동합니다.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포스토니아 동굴로 이동 ( 약 3H 30M 소요 )
중식(현지식)
▶ 포스토니아 동굴 *내부입장
수만 년의 시간이 빚어낸 석회암 예술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동굴입니다. 세계 유일의 동굴 열차를 타고 신비로운 지하 궁전 내부를 관람하며, '인간 물고기'라 불리는 희귀 생명체 올름(Olm)과 압도적인 크기의 종유석들을 직접 마주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블레드로 이동 ( 약 1H 30M 소요 )
◈ 블레드
율리앙 알프스의 거대한 만년설산으로 둘러싸인 슬로베니아 최고의 휴양 도시입니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그 위를 떠다니는 전통 나룻배, 절벽 위 고성 등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평화로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세계적인 국빈들의 휴양지로 사랑받을 만큼 품격 있는 자연경관과 고즈넉한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블레드 호수
율리앙 알프스의 만년설이 녹아 형성된 에메랄드빛 호수로 슬로베니아 최고의 휴양지로 꼽힙니다. 호수 위 130m 절벽에 솟은 블레드 성에서 호수 전체를 조망하고, 전통 나룻배 ‘플레타나’를 타고 호수 중앙의 블레드 섬에 방문하여 성모 마리아 승천 성당의 소원의 종을 울리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 블레드 섬 안에 있는 성모승천성당 *내부입장 (+ 플레트나 보트 탑승)
*10월 일정에는 상황에 따라 성모승천성당 외부관람만 할 수 있습니다.

중식(현지식)
자그레브로 이동 ( 약 3H 30M 소요 )
◈ 자그레브
중세의 고풍스러운 상부 도시와 활기 넘치는 현대적 하부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크로아티아의 수도입니다. 모자이크 지붕이 상징인 성 마르코 성당과 시내의 중심인 반 옐라치치 광장을 거닐며 동유럽 특유의 낭만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자그레브 도보 여행
반옐라치치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고풍스러운 건물들, 광장을 지나가는 트램 등 자그레브에서는 소소한 풍경들과 마주해봅니다.

⦁ 자그레브 대성당
100m가 넘는 첨탑이 상징인 크로아티아 최대의 성당으로, 정교한 고딕 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랜드마크입니다.
⦁ 반 엘라치치 광장
자그레브의 심장부이자 만남의 광장으로, 트램이 오가는 활기찬 도심 풍경과 오스트리아-헝가리풍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조화를 이룹니다.
중식(현지식)
▶ 자그레브 거리에서 자유시간
자그레브 공항으로 이동
20:25 자그레브 출발 [ *편명: TK1056, TK90 ]
12:30 인천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