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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예약 가능 : 4인
최대 인원 6명 / 최소 출발 4명

14:05 인천 국제공항 ICN 출발
19:35 로마 국제공항 FCO 도착
--환승 대기--
22:00 로마 국제공항 FCO 출발
23:20 카타니아 국제공항 CTA 도착
컨시어즈 미팅 진행 후 타오르미나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아침 식사 (호텔 조식)
◈ 그림 같은 이오니아 해의 해안가 절벽마을, 타오르미나
시칠리아 동부 해안에 자리한 타오르미나는 에메랄드빛 지중해와 웅장한 에트나 화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시칠리아 최고의 휴양 도시다. 고대 그리스 극장과 고풍스러운 골목길,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어우러져 도시 전체가 하나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천천히 골목을 거닐며 시칠리아 특유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해보자.
⦁ 타오르미나 성당
타오르미나 중심에 자리한 아름다운 중세 성당으로, 소박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곳. 고풍스러운 성당과 광장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시칠리아의 오랜 역사와 여유로운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두오모광장
⦁ 그리스 원형극장 *내부입장
타오르미나를 빛내주는 제일 중요한 명소이자 상징. 천연 배경을 그대로 끌어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외극장’이라는 찬사를 받는 타오르미나의 보물이다. 고도 260m에 세워진 이 극장은 그리 높지 않은 높이임에도 불구하고 해안의 절벽 위에 위치해 마치 하늘에 닿을 것 같이 높게 보인다. 이 극장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극장으로 평가되는 이유는 극장에서 바라보는 이오니아해와 멀리 에트나 화산 그리고 가까이 타우로 산이 극장과 어우러져 자연과 건축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 마돈나 성당
타오르미나의 언덕 위에 자리한 고즈넉한 성당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인 곳. 성당 주변에 펼쳐지는 시칠리아의 푸른 바다와 마을 풍경을 바라보며 한적한 여유와 평온함을 느껴보자.
점심 식사 (현지식)
카스텔몰라로 이동
◈ 천공의 성을 연상시키는 산정마을, 카스텔몰라
타오르미나보다 더 높은 산 정상에 자리한 작은 마을로, 마치 천공의 성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고즈넉한 골목과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발아래로 펼쳐지는 타오르미나와 푸른 지중해가 한 폭의 그림처럼 눈앞에 들어온다.


산 안토니오 광장
타오르미나의 언덕 위에 자리한 고즈넉한 성당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인 곳. 성당 주변에 펼쳐지는 시칠리아의 푸른 바다와 마을 풍경을 바라보며 한적한 여유와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
Antico Caffe San Giorgio
1700년에 문을 연 유서 깊은 카스텔몰라의 역사적인 카페로, 카스텔몰라의 명물인 아몬드 와인(Vino alla Mandorla)의 탄생지로 유명한 곳. 아름다운 지중해와 마을의 풍경을 바라보며 시칠리아의 전통과 여유를 한 잔의 아몬드 와인에 담아 음미해보자.
저녁 식사 (현지식)
호텔 복귀 및 휴식
아침 식사 (호텔 조식)
이솔라벨라로 이동
◈ 이솔라벨라 : 이름부터 아름다운 이솔라벨라는 뤼크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의 배경으 로 '이오니아 해의 진주'로 불리는 곳이다.
사보카로 이동
◈ 사보카 : 사보카는 타오르미나에서 북쪽으로 약 27km 떨어져 있는 한가로운 마을이다. 시칠리아 하면 ‘마피아’가 먼저 떠오르는 것은 1972년 개봉한 영화 ‘대부’ 때문이다. 영화 ‘대부’ 의 감독 프란시스코폴라는 언덕 위의 작은 마을, 사보카에서 주요 장면들을 촬영했다.
⦁ 비텔리 바
영화 <대부>의 촬영지로 유명한 시칠리아의 작은 바, 비텔리 바.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간직한 듯한 소박한 공간에서 오래된 시칠리아 마을의 정취와 영화의 낭만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 산타루치아 성당

점심 식사 (현지식)
타오르미나로 이동
저녁 식사 (자유식)
자유 시간
호텔 복귀 및 휴식
아침 식사 (호텔 조식)
시라쿠사로 이동
◈ 지중해의 모든 역사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고대도시, 시라쿠사
시라쿠사의 중심에 자리한 아름다운 광장으로,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과 조각상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광장 한가운데 자리한 아르테미스 분수를 바라보며, 시칠리아의 오랜 역사와 낭만을 느껴보자.
⦁ 아르키메데스 광장
⦁ 시라쿠사 두오모 *내부입장

⦁ 디오니소스의 귀 *내부입장
시라쿠사의 고대 석회암 채석장에 자리한 거대한 인공 동굴로, 사람의 귀를 닮은 독특한 모습 때문에 ‘디오니소스의 귀’라 불린다. 동굴 안에서 울려 퍼지는 신비로운 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고대 시칠리아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 그리스 극장
시칠리아 아울렛으로 이동
점심 식사 (현지식)
◈ 시칠리아에 위치한 유일한 아울렛
: 중저가부터 고급 명품 브랜드까지 약 120개의 브랜드샵이 밀집되어있다.

아그리젠토로 이동
저녁 식사 (자유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아침 식사 (호텔 조식)
◈ 고대 그리스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아그리젠토
고대 그리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시칠리아의 역사 도시로, 언덕 위에 자리한 웅장한 신전과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다. 수천 년의 시간을 간직한 유적 사이를 거닐며 고대와 현재가 공존하는 특별한 시칠리아의 매력을 느껴보자.
⦁ 신전의 계곡 *내부입장
고대 그리스의 웅장한 신전들이 언덕을 따라 자리한 시칠리아의 대표 유적지. 푸른 하늘과 올리브 나무 사이로 펼쳐지는 고대 유적을 거닐며, 수천 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신비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 터키인의 계단
눈부시게 하얀 석회암 적벽이 계단처럼 층층이 펼쳐저져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시칠리아의 여유로운 명소. 자연이 오랜 시간 빚어낸 독특한 풍경 위에 앉아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한다.

점심 식사 (현지식)
팔라조 아드리아노로 이동 (약 1시간 30분)
팔라조 아드리아노
시간이 멈춘 듯한 광장 위로 영화 시네마 천국의 아련한 향수가 여전히 흐르는 시칠리아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오랜 역사를 간직한 돌길과 분수 소리를 따라 거닐며 고대와 현재, 그리고 영화 속 한 장면이 공존하는 특별한 시칠리아의 낭만을 느껴보자.

체팔루로 이동 (약 2시간)
◈ 시칠리아 정통 디저트 맛보기 * 링켄리브 Special (1인 1디저트 링켄 제공)
: 까놀리에서 까놀리, 콘젤라또, 그라니따 중 택 1
⦁ 체팔루 성당 *내부입장
시칠리아의 작은 해안 마을 체팔루를 대표하는 노르만 양식의 성당.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웅장한 외관과 화려한 내부의 모자이크가 어우러져, 중세 시칠리아의 모습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다.
⦁ 옛 빨래터
⦁ 카포 마르키아파바의 요새 (Bastione di Capo Marchiafava)
⦁ 페스카라의 문
체팔루의 오래된 마을로 들어서는 관문 중 하나로, 중세의 흔적과 소박한 골목 풍경이 어우러진 곳. 세월의 흔적이 남은 돌문을 지나 천천히 마을 안으로 들어서며 고즈넉한 시칠리아의 정취를 느껴보자.

저녁 식사 (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아침 식사 (호텔 조식)
◈ 영화 <시네마 천국>의 마을로 알려진 바다와 요새 사이의 마을, 체팔루
푸른 지중해와 오래된 골목이 어우러진 시칠리아의 아름다운 해안 마을로, 영화 《시네마 천국》의 촬영지로 등장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곳이다.
영화 속에 담긴 체팔루의 바다와 골목은 마치 오래된 필름 속 한 장면처럼 따뜻하고 낭만적이다.
골목골목을 천천히 걸어보며 영화의 한 장면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껴보자.
자유시간
점심 식사 (현지식)
몬레알레로 이동
- 몬레알레
팔레르모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자리한 아름다운 도시로, 웅장한 대성당과 황금빛 모자이크로 유명하다. 중세 노르만 문화의 흔적과 시칠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고요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 몬레알레 대성당 *내부입장
화려한 회랑과 성서 내용이 담긴 선명한 금빛 모자이크 작화로 유명한 상징적인 노르만 대성당이다.

팔레르모 이동
저녁 식사 (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아침 식사 (호텔 조식)
◈ 중세시대의 축소판, 에리체
해발 약 750m 산 정상에 자리한 고즈넉한 중세 마을로, 돌담길과 오래된 건물들이 동화 속 풍경처럼 펼쳐진다. 구름과 안개가 감싸는 날이면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시칠리아의 풍경 또한 일품이다.
⦁ 줄리아노 성당
골목에 자리한 오래된 성당으로, 소박하면서도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곳. 중세 마을의 돌길과 어우러진 성당의 풍경을 바라보며 에리체만의 신비롭고 평온한 분위기를 느껴보자.
⦁ 비너스 신전
에리체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고대 유적으로, 지금은 일부 흔적만 남아 있지만 당시의 웅장했던 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신전 터에 서면 탁 트인 시칠리아의 바다와 주변 풍경이 한눈에 펼쳐져 고대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점심 식사 (현지식)
⦁ 에리체 구시가지
⦁ 에리체 두오모 (Real Duomo di Erice)
⦁ 마리아 제과점
전통 시칠리아 디저트의 성지. 마리아 그라마티코 할머니가 운영하는 베이커리로, 그녀의 오랜 노하우와 정성이 담긴 맛있는 디저트가 가득한 곳이다.

팔레르모로 이동
저녁 식사 (현지식) *LAST DAY 스페셜 특식
호텔 복귀 및 휴식
아침 식사 (호텔 조식)

◈ 시칠리아 섬의 관문이자 화려한 역사의 중심지, 팔레르모
지중해의 관문이자 수많은 문명이 머물다 간 시칠리아의 중심 도시. 노르만과 아랍, 스페인의 문화가 어우러진 화려한 건축물과 활기찬 시장이 도시 곳곳에 펼쳐져,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다채로운 역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 팔레르모 대성당
아랍과 노르만, 고딕 등 다양한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는 팔레르모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이다. 팔레르모의 오랜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웅장한 대성당으로, 시대에 따라 더해진 다양한 건축 양식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 노르만 궁전
시칠리아를 지배했던 노르만 왕조의 화려한 역사가 깃든 팔레르모의 대표적인 궁전. 아랍과 노르만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건축미와 화려한 장식 속에서 시칠리아만의 다채로운 역사를 만나보자.
⦁ 프레토리아 광장(분수)
⦁ 대극장 (테 아트로 마시모) *내부입장
팔레르모를 대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오페라 극장 중 하나로, 웅장한 외관과 화려한 내부가 시선을 사로잡는 곳.

점심 식사 (현지식 혹은 공항식) (*비행 시간에 따라 상이합니다.)
팔레르모 공항으로 이동
[★25년 1~3월]
19:05 팔레르모 국제공항 PMO 출발
20:20 로마 국제공항 FCO 도착
[★25년 4월 이후]
17:15 팔레르모 국제공항 PMO 출발
18:25 로마 국제공항 FCO 도착
--환승 대기--
[★25년 1~3월]
22:00 로마 국제공항 FCO 출발
[★25년 4월 이후]
21:25 로마 국제공항 FCO 출발
19:05 팔레르모 국제공항 PMO 출발
20:20 로마 국제공항 FCO 도착
환승 대기
22:00 로마 국제공항 FCO 출발
17:25 인천 국제공항 ICN 도착
+ 상기 일정은 천재지변 및 항공 일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스케줄 표에 나와있는 일정 은 일종의 예시입니다.
현지 사정에 의하여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최대한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조금씩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