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예약 가능 : 6인
나만의 여행 스타일 찾기
10:40 인천 국제공항 ICN 출발 [KE 937편]
16:10 비엔나 국제공항 VIE 도착
컨시어즈 미팅 후 비엔나 시내로 이동
⦁ 슈테판 성당
비엔나의 상징인 슈테판 성당은 중세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도시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오스트리아의 대표 랜드마크다. 화려한 색감의 지붕 모자이크와 섬세한 조각 장식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쪽 탑에 오르면 비엔나 구시가지가 한눈에 펼쳐져 특별한 감동을 준다.
역사와 예술, 전망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비엔나 여행의 핵심 명소다.

⦁ 게른트너 거리
슈테판성당에서 오페라하우스까지 이어지는 중심 쇼핑 스트리트다. 유서 깊은 건물 사이로 명품 브랜드와 카페, 기념품 숍이 어우러져 걷는 것만으로도 비엔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거리 곳곳에서 만나는 거리 공연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쇼핑과 산책, 도시 감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비엔나 여행의 필수 코스다.
석식(자유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헤르메스빌라 이동 (차량 약 30M 소요)
⦁ 헤르메스 빌라 *내부입장
비엔나 외곽 숲속에 자리한, 황제 프란츠 요제프가 황후 엘리자베트를 위해 지은 로맨틱한 별궁이다. 르네상스풍 외관과 화려한 내부 장식에서 합스부르크 왕가의 우아한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조용한 자연 속에서 궁전과 산책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여유로운 방문지로 손꼽히는 이 곳에서 차분하고 특별한 비엔나의 매력을 만나보자.


중식(현지식)
바하우 이동 (차량 약 1H 30M 소요)
◈ 바하우 Wachau
오스트리아 도나우강을 따라 펼쳐진 와인 산지이자 문화 경관 지역으로, 하나의 마을이 아니라 여러 소도시와 마을이 모여 있는 지역이다. 뒤른슈타인, 멜크 같은 아름다운 마을들이 이어지며 중세 풍경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다. 바하우에는 가족 단위로 운영되는 전통 와이너리가 많아, 그뤼너 벨트리너와 리슬링 와인을 직접 맛볼 수 있다.
⦁ 로이지움 와인 저장고 Loisium *와인 테이스팅 *링켄리브 Special
로이지움은 약 900년 전통의 와인 저장 문화를 가진 곳으로, 지하에 뻗어 있는 와인 셀러 길이가 약 1.5km에 달한다. 중세부터 이어진 미로 같은 저장고를 따라 걸으며 바하우 지역의 와인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통적인 셀러와 현대적인 와인 체험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바하우를 대표하는 와인 명소이다.


⦁ 바하우 강변 드라이빙
바하우 강 드라이빙은 다뉴브 강 하류를 따라 이어지는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 지역을 가장 여유롭게 만나는 방법이다. 강을 끼고 펼쳐지는 포도밭과 중세 마을, 성당 풍경이 창밖으로 이어져 달리는 순간마다 감탄이 나온다.
와인 산지와 강 풍경이 어우러진 길 위에서, 오스트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를 경험해보길 권한다.

뒤른슈타인 이동 (차량 약 30M 소요)
◈ 뒤른슈타인 *도보여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뒤른슈타인은 바하우 협곡에서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영국 사자왕 리처드가 억류되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뒤른슈타인의 유적지를 골목골목 산책하듯 돌아봅니다.

⦁ 뒤른슈타인 구시가지
⦁ 뒤른슈타인 성
⦁ 뒤른슈타인 수도원

멜크 이동 (차량 약 30M 소요)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멜크
⦁ 멜크수도원 *내부입장
다뉴브 강변 언덕 위에 자리한 오스트리아 바로크 건축의 걸작이다. 황금빛 장식의 도서관과 프레스코화로 꾸며진 내부는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수도원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바하우 계곡 풍경은 잊기 힘든 장면을 선사하며, 역사·예술·전망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바하우 여행의 핵심 명소이다.

중식(현지식)
슈타이어 이동 (차량 약 2H 소요)
◈ 슈타이어
슈타이어는 중세 건축이 잘 보존된 오스트리아의 고풍스러운 소도시다. 작곡가 슈베르트의 명곡 ‘송어 5중주’가 탄생한 배경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강이 만나는 구시가지 풍경은 음악처럼 잔잔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역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도시에서 클래식한 감성의 오스트리아를 느껴볼 수 있다.

• 성 미카엘 성당
• 붐메르 하우스
• 슈타트 광장
에드몬트 수도원 이동 (차량 약 1H 30M 소요)
⦁ 에드몬트 수도원 *내부입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베네딕트회 수도원이다. 이곳에서 가장 사랑 받는 명소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장엄한 도서관 홀로, 16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수집된 약 7만 권의 장서가 가득 채워져 있다.
바로크 후기 양식으로 완성된 도서관에는 백금과 금빛 장식의 책장이 늘어서 있어 들어서는 순간 압도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1776년, “우리의 믿음처럼 공간도 빛으로 채워져야 한다”는 건축가 조셉 휴버의 철학으로 완성된 이 도서관 홀에서 에드몬트 수도원의 명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트라운 호수 이동 (차량 약 1H 40M 소요)
◈ 트라운 호수
오스트리아 잘츠카머구트 지역에 위치한 알프스 산맥에 둘러싸인 깊고 맑은 호수이다. 호수 뒤로 솟은 트라운슈타인 산이 어우러져 웅장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유람선, 호숫가 산책, 작은 마을 구경까지 함께 즐기기 좋고 차분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트라운호수 뷰를 품은 호텔에서의 숙박 *링켄리브 Special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장크트 볼프강 이동 (차량 약 1H 20M 소요)
• 샤프베르크 산악열차 탑승 *링켄리브 Special
샤프베르크 산악열차는 잘츠카머구트 알프스를 가장 낭만적으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다. 100년이 넘는 전통의 증기 산악열차를 타고 천천히 오르며 볼프강호수와 주변 호수들이 한눈에 펼쳐진다. 정상에 도착하면 알프스 산맥과 호수가 어우러진 파노라마 절경이 기다리고 있으며, 자연·전통·전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잘츠카머구트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현지 날씨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볼프강제 유람선 탑승장 이동 (도보 약 10M 소요)
⦁ 볼프강제 유람선 탑승 (약 40M 소요) *링켄리브 Special
볼프강제 유람선은 잘츠카머구트의 맑은 호수 풍경을 가장 여유롭게 즐기는 방법이다. 에메랄드빛 호수 위를 따라 장크트 볼프강과 주변 마을들이 그림처럼 펼쳐져 알프스 산자락과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을 배 위에서 천천히 감상할 수 있다.

*기상에 따라 변경 및 대체될 수 있습니다.
중식(현지식)
길겐마을 이동 (차량 약 30M 소요)
◈ 길겐마을 St. Gilgen
길겐마을은 볼프강호수 기슭에 자리한 아기자기한 잘츠카머구트의 호수 마을이다. 작곡가 모차르트의 어머니가 태어난 곳이자 외가댁이 있는 마을로 음악적 이야기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호숫가 산책로와 알프스 풍경이 어우러져 조용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번잡하지 않은 호수 마을에서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곳이다.
아터제 호수 이동 (차량 약 45M 소요)
◈ 아터제 호수 Attersee
아터제 호수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가 여름마다 머물며 수많은 풍경화를 남긴 영감의 휴양지이다. 그가 사랑한 아터제의 빛과 색은 지금도 호수 풍경 곳곳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예술가의 시선으로 자연을 느껴보고 싶다면, 아터제 호수에 꼭 가보길 추천한다.

석식(호텔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잘츠부르크 이동 (차량 약 1H 소요)
◈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는 알프스 산자락에 자리한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음악 도시이다.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지로 잘 알려져 있다. 중세 구시가지와 호엔잘츠부르크 요새가 어우러져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무대처럼 느껴진다.


• 미라벨 정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여자 주인공 마리아가 아이들과 함께 ‘도레미송’을 불렀던 장소

• 게트라이데 거리
오래된 상점들과 갖가지 그림으로 된 수공 간판이 인상적인 거리
• 모차르트 생가
모차르트가 태어나 17세까지 살며 작곡을 시작한 곳
• 레지덴츠 분수광장
잘츠부르크 관광의 중심지
• 잘츠부르크 대성당
모짜르트가 오르간 연주를 한 곳
중식(현지식)
⦁ 미라벨 궁전에서 즐기는 클래식 음악회 *세미 정장 착용 *링켄리브 Special
잘츠부르크 미라벨 궁전의 대리석 홀(Marble Hall)은 바로크 양식의 웅장함을 간직한 특별한 공간이다. 1606년 볼프 디트리히 폰 라이테나우 대주교가 연인 살로메 알트를 위해 지은 궁전에서 시작되어, 이후 ‘미라벨(아름다운 경이)’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18세기에 바로크 스타일로 확장된 이 역사적인 홀에서 울려 퍼지는 클래식 선율은 공간 자체가 주는 감동을 더한다. 평범한 공연장이 아닌, 이야기와 품격을 지닌 궁전에서 즐기는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를 경험해보길 권한다.


석식(자유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그로스 글로크너 이동 (차량 약 3H 소요)
중식(현지식)
⦁ 그로스 글로크너 드라이빙 *링켄리브 Special
그로스 글로크너 알프스 고산도로는 1년 중 4월 중순~10월, 단 6~7개월 남짓만 열리는 한정 드라이브 코스이다. 겨울이면 눈에 묻혀 사라졌다가, 짧은 시즌 동안만 알프스의 장대한 설산과 초원을 허락한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고, 그래서 더욱 환상적이다. 열려 있는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알프스의 절경, 그로스글로크너 드라이빙은 오스트리아 여행의 진짜 하이라이트다.


*현지 날씨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첼암제 이동 (차량 약 1H 45M 소요)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첼암제 Zell am See
오스트리아 잘츠카머구트 지역의 대표적인 호수 마을이자 휴양지이다. 알프스 산자락에 둘러싸인 첼 호수(Zeller See)가 마을 중심을 감싸고 있어, 산과 호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여름에는 호수에서 수상 스포츠와 유람선, 겨울에는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어 사계절 관광이 가능하다.
피라미덴 코겔타워 이동 (차량 약 3H 소요)
중식(현지식)
⦁ 피라미덴 코겔타워 Pyramidenkogel Tower *내부입장
오스트리아의 따뜻한 남부지방, 케르텐 주에 위치한 나선형의 피라미덴 코겔타워는 세계 최고 높이(100m)의 목조 전망대다. 정상에서 카린시아의 호수와 알프스 풍경을 360°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그랏츠 이동 (차량 약 2H 20M 소요)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에스테르하지 궁전 이동 (차량 약 2H 20M 소요)
⦁ 에스테르하지궁전 Esterházy Palace
오스트리아 동부 아이젠슈타트에 위치한 바로크 양식의 대표적인 궁전이다. 헝가리 명문 귀족 가문 에스테르하지 가문의 거처로, 작곡가 하이든이 오랜 기간 궁정 음악가로 활동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화려한 연회장과 하이든 홀에서는 지금도 클래식 공연이 열려 음악의 전통이 살아 있어 역사와 음악, 귀족 문화의 품격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우아한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비엔나 이동 (차량 약 1H 10M 소요)
⦁ 미술사 박물관 *내부입장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예술품을 바탕으로 한 유럽 최고 수준의 미술관이다. 브뤼헐, 루벤스, 렘브란트 등 거장들의 명작과 고대 이집트·그리스 유물이 한자리에 모여 있고 궁전처럼 화려한 내부 장식 자체도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진다.
예술과 역사, 스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비엔나 여행의 핵심 명소다.

중식(자유식)
⦁ 자유시간
*링켄리브 추천 일정
- 토르테를 최초로 만든 카페 자허에서 커피와 디저트 맛보기
- 오랜 역사를 지닌 비엔나의 전통시장, 나슈마르크트
- <배틀트립>에 방영된 오페라하우스 근처 핫도그 맛집 비트징거 핫도그
- 명품 브랜드 숍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 콜마크르트 거리
컨시어즈 미팅 후 공항으로 이동 (약 15시 출발)
18:40 비엔나 국제공항 VIE 출발 [KE 938편]
12:30 인천 국제공항 ICN 도착
+ 상기 일정은 출발 일자에 따라 일정이 일부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