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예약 가능 : 2인
최대 인원 4명 / 최소 출발 2명


08:00 인천 국제공항 ICN 출발
08:00 인천 국제공항ICN 출발 [KE407] *약 10시간 15분 ~ 10시간 35분 비행
20:05 호주 시드니 국제공항SYD 도착
인천발 시드니 도착 첫날, 불필요한 시내 이동으로 체력을 낭비하지 않고 다음 날 아침 울룰루행 국내선 탑승을 가장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는 5성급 공항 호텔입니다. 넓고 아늑한 디럭스 룸에서 시차 적응과 숙면을 취하며, 훌륭한 조식 뷔페로 활기찬 아침을 시작합니다.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인천발 시드니 도착 첫날, 불필요한 시내 이동으로 체력을 낭비하지 않고 다음 날 아침 울룰루행 국내선 탑승을 가장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는 5성급 공항 호텔입니다. 넓고 아늑한 디럭스 룸에서 시차 적응과 숙면을 취하며, 훌륭한 조식 뷔페로 활기찬 아침을 시작합니다.
조식(호텔식)
컨시어즈 미팅 후 시드니 공항 국내선으로 이동
시드니 ➔ 에어즈락 직항 비행: 약 3시간 35분
에어즈락 공항(AYQ)도착 후 리조트 이동: 약 30~40분
※ (에어즈락 공항에서 5성급 숙소인 세일즈 인 더 데저트 리조트 단지까지는 전용 셔틀버스로 약 10~15분 거리로 매우 가깝습니다.)
중식(자유식)
15:00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석식(호텔 뷔페식) - SAILS IN THE DESERT HOTEL- SEAFOOD DINNER BUFFET
리조트 내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일카리(Ilkari)의 풍성한 시푸드 디너 뷔페가 포함되어 사막 한가운데서 즐기는 품격 있는 만찬을 경험합니다.
§ 윈지리 비루(Wintjiri Wiru) 드론 쇼
사막의 어둠이 깔리면 울룰루를 배경으로 1,100여 대의 최첨단 드론, 조명, 레이저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태고의 원주민 '말라(Mala)' 부족 이야기를 펼쳐냅니다.
사막의 야외 원형극장에서 원주민 전통 식재료를 가미한 카나페와 호주산 와인을 곁들이며, 최첨단 기술과 고대 영성이 결합된 지구상 유일무이한 빛의 서사시
를 감상합니다.

Photo Credit: Wintjiri Wiru Kurpany

호텔 이동 및 휴식
04:30울룰루 일출(Sunrise) 워크
새벽녘 따뜻한 모닝커피와 함께 울룰루의 일출을 맞이합니다.
조식(라이트조식: 커피 & 크래커가 제공됩니다.)

10:20 → 카타츄타로 이동 (약 40분 소요)
§ 타추타 & 왈파 고지 워킹 (Kata Tjuta & Walpa Gorge Walk)

호텔로 이동
§ 오후 자유시간
새벽의 벅찬 여운을 안고 나른하고 평화로운 이른 오후의 사막 휴식을 즐기세요. 리조트 내 다채로운 원주민 문화 무료 액티비티에 참여하거나, 그늘 아래 온전한 자유시간을 만끽하며 저녁 선셋 투어를 준비합니다.
§ 울룰루 베이스워크와 일몰 감상
둘레 9.4km의 거대한 바위 기슭을 따라 걸으며, 조상 대대로 지혜를 전해온 원주민들의 신성한 암각화를 마주합니다. 특히 거대한 사암 절벽 아래 자리한 '무티
줄루 워터홀'은 무지개 물뱀 와남비(Wanampi)가 살며 샘물을 지킨다는 아난구족의 신화가 깃든 곳으로, 메마른 사막에서도 사계절 내내 마르지 않고 생명을 품
어온 기적 같은 오아시스입니다. 붉은 대지 위로 해가 기울면 손에 쥔 차가운 스파클링 와인 한잔과 함께, 시시각각 타오르는 진홍빛으로 웅장하게 물드는 울룰
루의 황홀한 일몰을 감상합니다.

중식(자유식)
호텔로 이동 및 휴식
석식 (아웃백 바베큐)
§ 사막의 별빛 아래 아웃백 바비큐 디너 및 별자리 감상 (Outback BBQ Dinner & Stargazing)

호텔 이동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체크아웃
→ 공항으로 이동
00:00 에어즈락 공항 [AYQ] 출발 (*약 3시간 소요)
00:00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공항 국내선 터미널 [SYD] 도착
중식(자유식)
§ 붉은 사막의 여운을 안고, 화려한 하버 시티로의 우아한 여정
새벽의 붉은 일출과 카타추타의 바람을 온몸으로 마주했던 울룰루의 여운을 뒤로하고, 호주 대륙의 중심에서 가장 세련된 항구 도시 시드니로 무대를 옮겨갑니다.
대륙을 가로지르는 긴 항공 이동이 있는 날인 만큼, 무리한 일정 대신 여행자의 리듬을 배려한 여유로운 쉼표를 준비했습니다. 아침에는 사막 리조트에서 느긋하게 조식을 즐기며 숨을 고르고, 오후 시드니 도착 후에는 5성급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전용 클럽 라운지에서 하버뷰를 바라보며 여독을 풉니다. 내일부터 펼쳐질 유네스코 블루마운틴과 시드니 도심의 눈부신 하이라이트를 위해, 가장 우아하게 에너지를 채우는 특별한 충전의 하루입니다.
석식(자유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 유네스코가 지정한 천연 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으로 이동
§ 페더데일 야생동물원 (Featherdale Sydney Wildlife Park)
도심 속 인위적인 대형 동물원과 달리, 호주의 고유 야생동물들을 가장 가까이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친환경 동물원입니다. 유칼립투스 나무에 안겨 곤히
잠든 사랑스러운 코알라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자유롭게 울타리를 뛰어노는 캥거루와 왈라비에게 직접 손으로 먹이를 건넬 수 있습니다. 여기에 멸종 위기의
태즈메이니아 데빌, 귀여운 웜뱃, 날지 못하는 에뮤까지 호주 대자연의 생태계를 따뜻한 온기로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펼쳐집니다.

사진출처 : 페더데일 야생동물원 홈페이지
중식(현지식) - 2코스 런치 (에코포인트 레스토랑)
전망대 바로 옆 통유리창 너머로 장엄한 협곡 뷰를 감상하며 호주산 청정 식재료로 차려낸 정갈한 2코스(메인+디저트) 식사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 에코포인트 (Echo Point & Blue Mountains)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블루마운틴은 약 1억 년 전 태고의 원시림과 웅장한 사암 협곡이 끝없이 펼쳐지는 시드니 근교 최고의 비경입니다. 광활
한 유칼립투스 숲에서 증발한 유액이 태양빛과 만나 산 전체를 신비로운 푸른빛 안개(Blue Haze)로 물들이는 장관을 선사합니다. 국립공원의 심장부인 '에
코포인트(Echo Point)' 전망대에 서면 깎아지른 절벽 위로 우뚝 솟은 상징적인 '세자매봉(Three Sisters)'의 웅장한 파노라마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Ø 시닉월드 3종 입체 어트랙션 (Scenic World Discovery)
유네스코 유산의 원시 협곡을 하늘과 지상, 그리고 쥐라기 시대 고대 숲속에서 다각도로 탐험하는 블루마운틴의 시그니처 체험입니다.
· 시닉 레일웨이 (Scenic Railway): 과거 석탄 광부들이 이용하던 경사도 52도의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궤도열차를 타고 협곡 바닥 원시림으로 짜릿하게 수직 하강합니다.
· 시닉 워크웨이 (Scenic Walkway): 피톤치드가 가득한 쥐라기 양치식물 원시림 사이, 편안하게 설계된 고요한 나무 데크 산책로를 따라 깊은 산림욕을 즐깁니다.
· 시닉 케이블웨이 & 스카이웨이 (Cableway & Skyway): 길이 544m의 케이블카와 270m 상공을 가로지르는 통유리 스카이웨이에 탑승하여, 세자매봉과 카툼바 폭포를 공중에서 파노라마로 감상합니다.


석식(자유식)
호텔 이동 및 휴식
조식(호텔식)
시드니 투어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내부 투어 (Sydney Opera House Tour) *내부입장
덴마크 건축가 요른 웃손(Jørn Utzon)이 하버의 조개껍데기와 돛단배에서 영감을 받아 빚어낸 하얀 지붕(조가비 셸 구조)의 건축적 경이로움을 감상합니다. 겉에서만 바라보는 일반 관광을 넘어, 전문 가이드와 함께 메인 콘서트홀과 극장 내부로 들어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음향 설계와 무대 뒤편의 유서 깊은 예술사를 직접 마주하는 깊이 있는 문화 탐방을 선사합니다.

중식(자유식)
§ 미시즈 매쿼리 포인트 (Mrs Macquarie's Chair)

§ 로얄 보타닉 가든 (Royal Botanic Garden Sydney)
도심의 번잡함을 잊은 채 바닷바람을 맞으며 잔디밭과 이국적인 야자수 길을 거니는 것만으로도 도심 여행 중 가장 차분하고 우아한 쉼표를 선사합니다.

※ 미시즈 매쿼리 포인트에서 오페라 하우스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Harbour Foreshore Walk)가 바로 이 식물원 가장자리를 따라 이어져 있어, 걷는 내내 탁 트인 하버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석식(크루즈 디너)
§ 시드니 하버 디너 크루즈 - (Sydney Harbour Dinner Cruise)
황혼에서 화려한 야경으로 물들어가는 시드니 하버의 밤을 바다 한가운데서 가장 낭만적으로 만끽하는 럭셔리 크루즈입니다. 전 좌석을 '창가 좌석(Window Seat)'으로 개런티하여 시야 방해 없이 반짝이는 하버브릿지와 조명을 밝힌 오페라 하우스의 환상적인 뷰를 프라이빗하게 조망합니다. 엄선된 로컬 제철 식재료로 차려낸 품격 있는 다이닝과 고급 호주 와인을 곁들이며, 잔잔한 파도 위에서 시드니의 밤이 선사하는 로맨틱한 절정을 경험합니다.

호텔 이동 및 휴식
호텔 이동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체크아웃
시드니 동부 해안 관광
§ 더들리 페이지 (Dudley Page Reserve)
부촌인 도버 하이츠(Dover Heights)의 완만한 언덕 위에 자리한 잔디 공원으로, 시드니의 푸른 바다와 도심 스카이라인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최고의 전망대입니다. 과거 개인 소유지였던 이곳을 '더들리 페이지'라는 인물이 모든 시민이 시드니의 아름다운 전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증하며 탄생했습니다. 탁 트인 초록빛 잔디밭 너머로 푸른 만과 함께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고층 빌딩 숲이 엽서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탁월한 파노라마 뷰를 선사합니다.
§
남태평양의 거센 파도가 수천만 년에 걸쳐 깎아지른 듯한 사암 해안 절벽을 빚어낸 왓슨스 베이(Watsons Bay)의 명소입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망망대해의 짙푸른 수평선과 거대한 암벽에 부딪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압도적인 원시적 자연미를 연출합니다.

§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원주민 언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뜻하는 본다이 비치는 시드니 해양 라이프스타일의 영혼과도 같은 상징적인 해변입니다. 약 1km에 걸쳐 반달 모양으로 펼쳐진 눈부신 황금빛 백사장과 태평양에서 밀려오는 청량한 에메랄드빛 파도가 어우러져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맨발로 해변을 거니는 로컬들과 서퍼들의 역동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호주 특유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감성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중식(현지식) *본다이 아이스버그 다이닝 룸 & 바 2코스 런치 (Bondi Icebergs Dining Room - 2 Course Lunch)
→ 시드니 공항으로 이동
석식(자유식)
00:00 시드니 국제공항SYD 출발 [KE402] *10시간 40분 비행
00:00 인천 국제공항 ICN 도착
+ 상기 일정은 출발 일자에 따라 호텔과 일정 등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