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예약 가능 : 3인
나만의 여행 스타일 찾기
18:45 인천 국제공항 ICN 출발 / KE071 편으로
12:50 밴쿠버 국제공항 YVR 도착
컨시어즈 미팅 후 밴쿠버 시내로 이동
중식 (현지식)
◈ 밴쿠버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서 북미대륙의 북서부 가장 위쪽에 위치한 해안 도시입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 다양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친절한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는 매우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또한 밴쿠버 근교(30–60분 거리)에서도 압도적인 대자연을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는 현대적인 스카이라인과 세련된 도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반면, 조금만 걸음을 옮기면 스탠리파크의 울창한 숲과 잔잔한 해안 산책로가 여행자를 반겨줍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 게스타운 (Gastown)
게스타운은 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 지구로, 빅토리아 시대 건물과 빈티지한 골목길이 그대로 보존된 감성 넘치는 거리입니다. 붉은 벽돌 건물, 가스 램프가 줄지어 선 거리 풍경, 그리고 곳곳에서 들려오는 재즈 음악 덕분에 걷기만 해도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상징인 스팀클락(Steam Clock) 은 일정한 시간마다 증기 휘파람 소리와 함께 멜로디를 들려주는 인기 포토스팟으로, 게스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 스탠리 파크 (Stanley Park)
스탠리 파크는 밴쿠버의 대표적인 도시 공원으로, 뉴욕의 센트럴파크보다 더 크고 자연 보존도가 높은 북미 최고의 어반 파크 중 하나입니다. 울창한 삼나무 숲, 청명한 해안선, 그리고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탁 트인 경관 덕분에, 도시 한복판에서 순식간에 대자연 속으로 들어온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원을 따라 이어지는 시월(Seawall) 산책로는 전 세계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코스로, 걸어서 또는 자전거를 타며 바다와 하늘, 라이온스게이트 브리지(Lions Gate Bridge), 스탠리파크 등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석식(현지식)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 씨 투 스카이 하이웨이 (Sea to Sky Highway)
씨 투 스카이 하이웨이(Sea to Sky Highway)는 밴쿠버에서 휘슬러(Whistler)까지 이어지는 캐나다 서부 최고의 절경 드라이브 코스로, 이름 그대로 ‘바다에서 하늘로 이어지는 길’이라는 표현이 완벽하게 어울리는 환상적인 루트입니다. 도로를 따라가면 한쪽에는 짙푸른 하우 사운드(Howe Sound) 바다, 다른 한쪽에는 웅장한 해안 산맥(Coast Mountains) 이 펼쳐지며, 달리는 순간순간이 한 장의 엽서처럼 느껴집니다.
- Sea to Sky 곤돌라 탑승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중식(현지식)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파크 (Capilano Suspension Bridge Park) *내부입장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파크는 밴쿠버 북쪽 숲속에 자리한 캐나다 대표 자연·어드벤처 명소로, 깊은 협곡 위에 놓인 137m 길이의 흔들다리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체험으로 유명합니다. 다리 중간에 서면 70m 아래로 흐르는 에메랄드빛 강물, 주변을 감싸는 거대한 삼나무 숲, 그리고 서늘한 산바람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자연의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밴쿠버로 이동 (약 30분 소요)
석식 *캐나다 특식 *링켄리브 Special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조식(호텔식)
자유시간
중식(자유식)
🚉 -> 밴쿠버 퍼시픽 센트럴 역 (Vancouver Pacific Central Station) 이동
15:00 밴쿠버 퍼시픽 센트럴 역 [VAC] 출발 (약 19H 소요)
※ VIA Rail 밴쿠버 → 재스퍼(Jasper)
VIA Rail의 밴쿠버–재스퍼 구간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캐나다 로키 산맥을 통과하는 하룻밤 기차 여행으로 유명합니다. 이 노선은 장거리 열차 「The Canadian」의 일부 구간으로, 태평양 연안의 밴쿠버를 출발해 브리티시컬럼비아 내륙과 로키 산맥을 지나 재스퍼 국립공원에 도착합니다. 이동 시간은 약 20시간 전후로, 낮과 밤에 걸쳐 펼쳐지는 숲, 강, 협곡, 설산 풍경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좌석 클래스부터 침대칸(sleeper class)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침대칸 이용 시 차내 숙박과 식사(차내식)가 포함됩니다. 특히 밤에는 기차 안에서 잠들고, 아침에 로키 산맥의 풍경 속에서 눈을 뜨는 경험이 인상적입니다.

석식(차내식)

열차내 숙박
조식(차내식)
11:00 (MT Time 12:30) 재스퍼 기차역 [JAS] 도착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이동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Icefields Parkway)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밴프(Banff)와 재스퍼(Jasper)를 연결하는 캐나다 로키 최고의 절경 드라이브 코스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 중 하나로 꼽힙니다. 총길이 약 232km의 이 도로는 로키산맥의 심장을 가로지르며, 수십 개의 빙하·호수·폭포·침엽수림이 이어지는 숨막히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드라이브 내내 펼쳐지는 풍경은 마치 살아있는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며, 매 순간마다 새로운 장면을 만나는 듯한 감동을 줍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눈물의 벽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에서 만나는 장대한 절벽으로, 빙하수가 녹아 절벽을 따라 흘러내리며 마치 벽이 눈물을 흘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봄·여름에는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흘러내리고, 겨울에는 얼어붙어 아이스클라이머들이 찾는 명소가 되기도 합니다.
페이토 호수
늑대 머리 모양으로 유명한 전망 포인트가 있는 터콰이즈빛의 대표적인 빙하호수입니다. 색이 유난히 밝고 선명하여 사진이 특히 아름답게 나오며, 빙하 가루가 태양빛에 반사되어 독특한 파란색을 만들어냅니다. 로키에서 가장 상징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는 필수 스폿입니다.
까마귀발 빙하
까마귀의 발처럼 생긴 세 갈래 형태에서 이름이 붙여진 빙하로, 보우 호수와 함께 바라보면 더욱 웅장한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예전보다 크기가 줄었지만 여전히 로키산맥의 빙하 지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보우호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초입에 위치한 고요한 빙하호수로, 새벽이 되면 로키산맥의 봉우리가 호수에 그대로 반사되어 거울 같은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까마귀발 빙하가 정면에 보이는 가장 아름다운 전망 포인트 중 하나이며, 분위기가 평온하고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장소입니다.
중식(현지식)
◈ 아싸바스카 빙하 설상차 탑승 (Athabasca Glacier Ice Explorer Tour)
아싸바스카 빙하는 캐나다 로키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Columbia Icefield)에 위치한 북반구 최대 규모의 빙원 지대 중 하나로, 수천 년 동안 쌓인 얼음이 만들어낸 장대한 자연의 걸작입니다. 이 빙하를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설상차(Ice Explorer) 투어입니다. 탑승하는 순간부터 설렘이 시작됩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 현지 업체의 장비 점검, 기상 악화 등의 이유로 사전예고 없이 설상차 탑승이 불가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설상차 하차하여 아이스필드 빙하 지역 관광하며 걸어다닐 때는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얼음 위라 매우 미끄럽기 때문에 사진촬영/관광 시 절대 뛰지 말고, 천천히 조심해서 이동하셔야 합니다.
재스퍼로 이동 (약 1시간 20분 소요)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밴프 국립공원 이동
◈ 밴프 국립공원 (Banff National Park)
밴프 국립공원은 캐나다 로키산맥의 중심에 위치한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전 세계 여행자들이 꼭 방문하고 싶은 자연 명소로 꼽힙니다. 깊은 침엽수림, 끝없이 이어지는 산봉우리, 에메랄드빛 호수, 그리고 맑은 공기와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곳으로, 자연의 웅장함과 고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 밴프 설파 곤돌라 (Banff Sulphur Mountain Gondola)
밴프 설파 곤돌라는 밴프 국립공원의 풍경을 가장 극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로키 최고의 전망 체험으로 유명합니다. 곤돌라를 타고 설파 마운틴(Sulphur Mountain)의 정상까지 오르면, 캐나다 로키의 끝없이 펼쳐진 산맥과 보우밸리의 파노라마가 마치 한 장의 거대한 그림처럼 눈앞에 펼쳐집니다.

· 서프라이즈 코너 (Surprise Corner Lookout)
서프라이즈 코너는 밴프 타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밴프 최고의 포토 스팟으로, 이름 그대로 “갑자기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풍경” 때문에 붙은 이름입니다. 전망대에 도착하는 순간, 절벽 위에 우뚝 서 있는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그 뒤로 펼쳐지는 로키산맥, 그리고 아래로 흐르는 보우강(Bow River) 이 한 프레임에 담기며, 마치 유럽의 성과도 같은 고풍스러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 밴프 스프링스 호텔 (Fairmont Banff Springs Hotel)
밴프 스프링스 호텔은 1888년에 지어진 캐나다 로키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이자 ‘로키의 성(Castle in the Rockies)’로 불리는 럭셔리 호텔입니다. 페어몬트(Fairmont) 브랜드의 대표 호텔 중 하나로, 역사·건축·자연의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중식(현지식)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Banff Upper Hot Springs) *Special
밴프 여행의 하이라이트,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Banff Upper Hot Springs). 해발 1,580m 로키 산맥의 청정 자연 속에서 천연 온천수가 흐르는 이곳은, 100여 년 넘게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힐링 명소입니다. 맑고 차가운 산 공기 속에서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면, 피로는 스르르 녹아내리고, 로키만의 고요함과 평온함이 온몸을 감싸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2026년 초 리뉴얼 오픈 예정. 시즌에 따라 온천 코스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 멀린 레이크 크루즈 (Maligne Lake Cruise)
멀린 레이크 크루즈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징적인 풍경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필수 버킷리스트 액티비티입니다.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에메랄드빛 호수 위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며, 로키산맥의 웅장한 봉우리·고요한 숲·맑은 공기 속에 둘러싸인 특별한 자연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석식(현지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요호 국립공원 이동
◈ 요호 국립공원 (Yoho National Park)
요호 국립공원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로키산맥 서쪽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입니다. 공원 곳곳에서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함과 신비로움에 절로 감탄이 나오는 장소입니다. 밴프·재스퍼보다 작지만, 요호는 풍경의 밀도와 다양성이 특히 뛰어난 공원으로 유명합니다. 에메랄드빛 호수, 거대한 폭포, 기암 절벽, 빙하로 깎인 계곡,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루며 한 장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보여줍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중식(현지식)
레이크 루이스 이동 (약 30M 소요)
◈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심장부, 밴프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하호수로 유명한 곳입니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눈 덮인 산봉우리, 고요한 숲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호수의 색은 계절과 햇빛에 따라 에메랄드·터콰이즈·밀크블루 등 다양한 톤으로 변하며, 그 아름다움은 실제로 보면 숨이 멎을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의 애프터눈 티 *링켄리브 Special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의 애프터눈 티는 레이크 루이스 절경을 가장 우아하게 즐길 수 있는 경험으로, 고급스러운 호텔 라운지에서 에메랄드빛 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특별한 티 타임입니다. 거대한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터콰이즈 호수, 빅토리아 빙하, 로키산맥의 파노라마는 마치 움직이는 그림을 보는 듯하며, 계절마다 다른 색과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특히 오후 햇살이 호수 위로 부드럽게 비치는 시간대에는 더없이 포토제닉한 순간이 완성됩니다.

*이미지 출처: 캐나다관광청(Destination Canada
※호텔 상황에 따라 식사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석식(현지식)
캘거리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캘거리 국제공항으로 이동
12:35 캘거리 국제공항 YVV 출발 [AC211]
13:11 밴쿠버 국제공항 YVR 도착
*환승 시간 1시간 36분
14:50 밴쿠버 국제공항 YVR 출발 [KE072]
17:50 인천 국제공항 ICN 도착
※ 상기 일정은 출발 일자에 따라 호텔과 일정 등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