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가능 : 6인
2026년 여행 출발 일정
예약 전 출발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 오픈 기념 20만원 할인 ★
~5/31까지 예약 시 적용 가능
[마감]
🔴 5월 31일 (일) 출발
→ 공개 직후 전석 마감
[추천 일정]
🔵 6월 25일 (목) 출발
🔵 7월 16일 (목) 출발
🔵 8월 13일 (목) 출발
컨시어즈 미팅 (서울역)
하동 이동
하동 도착 후 중식(대나무 통밥)

◈ 하동 삼성궁 *내부입장
삼성궁의 정확한 명칭은 배달성전삼성궁으로, 이 고장 출신 강민주(한풀선사)가 1983년에 고조선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성전으로 민족의 정통 도맥인 선도를 지키고, 신선도를 수행하는 민족의 도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1,500여 개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깁니다.


석식(더덕구이)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최참판댁 이동 (약 20분 소요)
◈ 최참판댁 촬영지 *내부입장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되는 평사리에 조성된 한옥 단지로, 드라마 <토지>의 촬영지입니다. 소설 속 주인공 최서희 일가가 살았던 저택과 마을을 고스란히 옮겨 놓아 기와집과 초가집이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토지> 외에도, 여러 사극의 단골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 동정호
최참판댁 인근에 위치한 호수로, 평사리 들판 한가운데 자리 잡은 아름다운 생태 호수입니다. 동정호라는 이름은 중국 후난성에 있는 거대한 담수호인 동정호에서 이름을 따 왔습니다.

중식(산채정식)

→ 선암사 이동 (약 1시간 소요)
◈ 순천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중 하나로 등재된 사찰로, 인위적인 화려함보다는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 선암사 전통차 체험 (순천 전통 야생차 체험관) *Special *컨디션에 따라 하동_다도 체험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800년 역사를 가진 야생차 군락지에서 생산된 품질 높은 차를 아늑한 한옥에서 즐기며 힐링합니다.

▪ 승선교
보물 제 400호로 선암사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무지개 모양 돌다리 입니다.
▪ 선암매
천연기념물 제 488호로 원통전과 각황전 담길을 따라 심어진 매화나무들입니다.
→ 남해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석식(독일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남해 이동 (약 25분 소요)
◈ 남해 독일마을
이국적인 독일식 건축과 아름다운 남해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감성 여행지입니다. 붉은 지붕이 이어진 골목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며 이 마을을 즐겨보고, 곳곳의 카페와 독일 전통 먹거리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에 온 듯한 특별한 분위기로 커플·가족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남해 대표 관광지입니다.

파독전시관 *내부입장
1960~70년대 독일로 떠났던 광부와 간호사들의 삶과 희생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입니다. 당시 한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던 파독 근로자들의 역사와 생활상을 다양한 전시 자료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전시관을 천천히 둘러보며 낯선 타국에서도 꿈과 희망을 이어갔던 이야기를 느껴보고, 남해 독일마을과 함께 특별한 역사 여행을 즐겨보세요.

→ 다랭이마을 이동 (약 40분 소요)
중식(해물칼국수와 파전)

다랭이마을에서 점심식사 후, 산책 및 티타임
◈ 다랭이마을
국가 명승 제15호로, 남해의 해안 절벽을 깎아 만든 100여층의 계단식 논이 층층이 쌓여 있는 풍경이 유명합니다. 이 계단식 논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척박한 땅을 일구어 낸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엿보이는, 전통과 자연의 조화가 돋보이는 마을입니다.

→ 보리암 이동 (약 40분 소요)
◈ 보리암
남해 금산에 자리한 사찰로, 한국의 3대 관세음보살 성지 중 한곳으로, 단순히 종교적인 장소를 넘어 남해 앞바다와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 명당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후 조선을 건국하게 되자,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산 전체를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 통영 이동 (약 2시간 소요)
석식(해산물정식)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한산도 이동 *요트 탑승 (약 40분) *링켄리브 Special

◈ 한산도 제승당 *내부입장
한산도에 위치한 이순신 장군 사령부로, 이름에는 ‘승리를 만드는 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이며, 1593년부터 1597년까지 3년 8개월간 이순신 장군이 머물며 수군을 지위하고 난중일기를 쓴 곳이다. 세계 해전사에 기록된 한산대첩의 승리 이후 지어진 곳이다.

→ 통영 이동 *요트 탑승 (약 40분) *링켄리브 Special
중식(복국)

→ 중앙시장 이동 (약 10분 소요)
◈ 통영 중앙시장
약 400년 전, 조선 시대의 삼도수군통제영이 통영으로 옮겨오면서 통영은 군사와 행정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이때 군수 물자를 보급하고 주민들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형성된 것이 중앙시장의 시초입니다. 현재는 신선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먹거리가 가득한 통영의 심장부와 같은 곳입니다.

◈ 동피랑
동피랑 벽화마을은 통영 중앙시장 뒤편 언덕에 자리 잡은 마을로, '동쪽 벼랑'이라는 뜻을 가진 통영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원래는 철거 대상이었던 낙후된 마을이 벽화로 인해 화려하게 재탄생한 성공적인 도시 재생의 사례이기도 합니다.


◈ 통영 케이블카 *케이블카 탑승
총 길이 1975m의 개통 당시 국내 최장 길이의 케이블카였으며, 현재도 일반 관광용 케이블카 중에서는 긴 편에 속합니다. 미륵산에 상부가 설치되어 한려수도의 보석 같은 섬들과 통영 항구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석식(통영 다찌)

호텔 복귀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부산 이동 (약 1시간 40분 소요)
◈ 부산 해운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세계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이곳에 위치한 해운대 해수욕장은 약 1.5km의 넓은 백사장과 얕은 수심으로 누구나 즐기기 좋으며, 도시와 바다가 만나며 선사하는 아름다운 오션뷰가 인상적입니다.
▪ 블루라인 해변열차 (미포정거장~송정정거장 노선 탑승) *링켄리브 Special
아름다운 동해 바다를 따라 달리는 부산 대표 해양 관광열차입니다. 미포부터 송정까지 이어지는 해안 코스를 따라 이동하며 청사포 등 해운대의 명소와 탁 트인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약 30분 동안 탑승하며 여유롭게 바다 풍경과 부산의 감성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줍니다.

송정정거장 하차 후 컨시어즈 미팅
→ 해동 용궁사 이동 (약 10분 소요)
중식(떡갈비)

◈ 해동 용궁사
해안 절벽 바로 앞이라는 독특한 위치에서 오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로 유명한 곳이며,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사찰 중 하나로도 꼽히는 곳입니다. 입구에서 사찰로 내려가는 108개의 계단은 인간의 108번뇌를 상징하며, 한 계단씩 내려가며 마음을 비우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해수관음대불
부산 해동용궁사의 해수관음대불은 바다를 바라보며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상징성을 가진 핵심 유적입니다. 약 10m의 높이로 단일 석재로 된 불상으로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 경주 이동 (약 1시간 소요)
◈ 경주
약 1000년간 신라의 수도였던 역사의 도시이자,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으로 불린다. 그 이름에 걸맞게 발길 닿는 곳마다 왕릉과 유적이 가득합니다. 최근에는 카페와 맛집이 어우러진 ‘황리단길’의 조성으로 MZ세대에게도 사랑 받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 첨성대
신라 선덕여왕 때 세워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며, 구조 하나하나에 상징성을 가진, 신라의 뛰어난 건축 기술과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입니다.
▪ 반월대
신라 시대 왕이 거처하던 궁궐이 있었던 곳으로, 현재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서기 101년부터 신라가 멸망할 때까지 약 900년간 신라 왕들의 거처였습니다.
석식(능이버섯 보양갈비탕)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호텔식) 후 컨시어즈 미팅
→ 불국사 이동 (약 15분 소요)
◈ 불국사&석굴암 *내부입장
1995년 한국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불국사와 석굴암은 신라 불교 예술의 정수로 꼽힌다. 불국사와 석굴암 모두 8세기 중엽, 김대성이 주도하여 지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김대성은 현생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세웠다고 한다.


▪ 다보탑과 석가탑
대웅전 앞마당에 있는 두 개의 탑으로, 화려한 다보탑과 절제미가 있는 석가탑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석가탑의 안에서는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발견되었습니다.
▪ 청운교와 백운교
불국사의 입구에 있는 돌계단으로 부처님의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를 상징합니다.
▪ 석굴암 본존불
화강암을 깎아 만든 돔 형태의 인공 석굴 중앙에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순간의 평온한 미소가 특징입니다.
→ 황리단길 이동 (약 20분 소요)
중식(멧돌 순두부)

→ 양평 이동 (약 3시간 소요 / 휴게소 1회 정차)
◈ 므흐뽀제 *웰컴 드링크 제공 *링켄리브 Special
양평 므흐뽀제 풀빌라는 각 객실마다 프라이빗 풀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의 방해 없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감성 숙소입니다. 탁 트인 자연 풍경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연인,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힐링 시간을 선사합니다.
스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여행의 피로를 편안하게 풀며 더욱 완벽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양평의 자연 속에서 머무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풀빌라입니다.


석식(프렌치 바베큐 파티) 및 휴식

조식(호텔식)
- 모닝 스파 및 휴식 *링켄리브 Special

중식 (꽃국수)

→ 칸트의 마을 이동 (약 30분 소요)
◈ 칸트의 마을
양평 칸트의마을 카페는 자연 풍경과 감성적인 공간 연출이 조화를 이루는 대형 힐링 카페로, 드라이브 고객들의 방문 목적지가 될 만큼 높은 공간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포토존, 베이커리, 브런치를 함께 운영하여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SNS 인증 및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점이 강점입니다. 단순한 커피 판매를 넘어 ‘자연 속 휴식 경험’을 브랜드화한 공간 마케팅 사례로, 가족·커플·여행객 등 다양한 고객층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 서울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서울역 드랍 및 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