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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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리뷰
그림보다 더 예쁜 곳, 발칸이었습니다
최천* 님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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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들이 살 것 같은 발칸…
꿈 같은 여정이었습니다~~
주변에서 다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나봐요…
이번엔 좀 조용하고 공기좋은 곳을
찾다가 선택한 발칸…
여행이였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지요~
세상에 플리트비체는 정말…
황홀.. 그보다… 더한 감동이었어요
나무데크길을 따라 물소리를 들을땐
늘 아팠던 무릎이 아픈줄도 모르고
한참을 거닐었답니다~~…^^
꼭 요정들이 튀어나올것만 같아서…
정말…오랫만에…호들갑이란걸
떨었던거 같네요^^
음식이 기름지지 않고.
담백해서.. 입맛에도 아주 잘 맞았어요..
까다로운.. 우리 바깥양반…
제가 차려준 음식보다 잘 먹더라구요…
유럽의 숨은보석이라는말이
딱 맞을거같네요…
한국에서는 결코 알수없는..
그런 자연의품이 그리운분들께
이 발칸여행을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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