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서북부 브르타뉴~중세와대서양의 바람을 만난 친구들과의여행
최숙* 님 ・ 2026-06-12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여정이었다
중세의 숨결이 살아있는 도시에서시작해
에머랄드빛 바다와 예술과 낭만이가득한
도시까지 이어진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남을
소중한추억이되었다.
여행의 시작은 파리 베르사이유근처호텔에
머물게되어 조식후 보너스로 베르사이유 궁전 정원을
산책했고 샤르트르로 향했다.
샤르트르 성당의 햇살을 머금은 스테인글라스는
천상의빛을담아낸듯 아름다웠다.
이어서 비트레와부제흐에서는
중세로 들어간듯했다.
고풍스런 목조건물들의 골목길을
걷는것만으로도 동화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다.
브르타누의 중심도시인 렌에서는
전통과현대가 조화를이루는 프랑스의
또 다른 매력을 느꼇다.
렌의 전통시장 니스는 꽃과과일등
식재료가 풍성하고생동감이 넘쳐보엿다.
다음은 몽쉘미셸과 생말로엿는데 바다위에
떠있는 수도원의모습은경이로웠다
몽쉘미셸 가기전 근처맛집에서 먹은
양갈비구이는 냄새조 없고 부드러워
정말 맛있었다.
브르타뉴의 보석이라불리는 그라니뜨로즈에서는
분홍빛 화강암바위가만들어낸
독특한풍경을 만났다
(자연이 조각한 예술작품)
또한 꽁까르노는 프랑스의 어촌 정취를
느낄수있었다
글레낭 아일랜드로 출발하기전
아침 일찍 MONO Prix(수퍼)에 들러
과자랑 초코릿등을 사는 재미도있었다.
에머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글레낭 아일랜드에서는
숨겨진천국속에 우리 친구들만의 천국
그 자체엿다.
투명하고 순백의해변 고요한
푸른 하늘은 평생 잊지못할 풍경으로 남았다.
또한 푸짐한 게찜요리는 잊을우없는맛이었다.
낭트에서는 여술의창의성이 넘치는도시엿고
앙제에서는 웅장한 앙제의성과
세계적 걸작인 The Apocalypse Tapestry를
통해 중세 유럽의 깊은역사와마주할수있었다.
이번 우정여행은 수백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성당과성곽 대서양이 선물한
아름다운자연뿐아니라 그속에서
친구들과의 따스한 우정을 다시 한번
느끼며 하나로 어우러진 여행이었다.
이 모두 링켄리브엿기에 가능했고
우리를 여행내내 에너지넘치시고
편안하게 이끌어주신 박성진
컨시언님이계덕분이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