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미식으로 완성하는 프로방스로드
2026-06-10
건축과 미식으로 완성하는
프로방스로드
남프랑스의 진짜 아름다움은
아는 만큼 보이고, 느낀 만큼 깊어집니다.
남프랑스를 ‘좋은 날씨’와
‘예쁜 시골 마을’로만 기억하기엔
그곳이 품은 문화적 자산이 너무나 거대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따라가는 유행 말고,
나만의 확고한 취향으로 여행을 채우고 싶은 분들.
예술과 건축, 그리고 미식에
깊은 조예를 가진 안목 높은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여정을 소개합니다.

ARCHITECTURE
프랑크 게리의 해체주의 거작
루마아를(LUMA Arles)
*ONLY 링켄리브

예술을 사랑하는 매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도시 아를(Arles).
고흐의 흔적이 짙은 이 오래된 역사 도시에
현재 전 세계 건축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현대 건축의 거점이 존재합니다.
바로 해체주의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한
복합공간, ‘루마 아를’입니다.
빛과 강철이 만든 예술

아를의 로마 시대 원형 경기장과
인근의 거친 암벽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 타워는 11,000개가 넘는 스테인리스 스틸 패널이
남프랑스의 강렬한 햇빛을 시시각각
다른 각도로 반사하며 장관을 이룹니다.
링켄리브는 문화와 건축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는 고객님들이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공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남프랑스 프로방스로드에
루마 아를 내부 관람을 포함하여 준비했습니다.

GASTRONOMY
지중해를 품은 미학의 성찬
에즈(Èze) 미슐랭 레스토랑
*ONLY 링켄리브
취향이 고급스러운 분들에게 여행지에서의
‘식사’는 그 지역의 문화를 오감으로 음미하는
다이닝 에세이입니다.

해발 427m 절벽 위에 세워진
중세 요새 마을 에즈(Èze)에서,
궁극의 파인 다이닝을 선사합니다.
미각으로 기록하는 지중해
지중해의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에즈의 유서 깊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의 정찬을
일정에 담았습니다.

푸른 니스 해변을 조망하며 셰프의 철학과
프로방스의 신선한 로컬 식재료가 어우러진
세련된 프렌치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SCENERY
대가들의 영감이 머문
중세 골목과 지중해 풍경

고르드, 루시용, 생폴드방스 등
남프랑스의 소도시들은 수많은 화가와 문학가들이
왜 이곳에 평생 머물며 작품 활동을 이어갔는지
온몸으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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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켄리브의 프로방스로드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중세의 흔적이 그대로 남은 돌길을 걷고,
노천카페에서 차갑게 칠링된
프로방스산 로제 와인을 들이키며,
오랜 세월 축적된 남프랑스 특유의
여유와 낭만을 ‘사유’하는 시간이 됩니다.

가장 빠르게 만나는 프로방스
→ 7월 8일 (수) 출발